니미럴이 씹덕씹덕 시즌7.



일병이 꺽였습니다.

군인들에겐 작업(?)의 계절인 여름!

그리고 일참(?)생활과 함께하는 시즌7 되겠습니다.



p.s 이 포스팅은 고정입니다. 최상단 글이 변하지 않았다고 업뎃이 안 된것이 아닙니다.

p.s2 트랙백, 링크의 경우 자유이나, 사전에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by 니미럴 | 2008/09/02 03:50 | 잡다씹덕 | 트랙백 | 덧글(13)

[도서리뷰] 미안해, 스이카





'미안해, 스이카', 참으로 오랜만에 마음에 확 와닫는 책, 아니 어떻게 보자면 내 인생에 가장 크게 남을만한 또 하나의 책을 발견하지 않았나 싶다. 책이라고 하면 가십거리 라이트노벨류만 접해오던 필자에게는 신선한 충격이 되었달까. 고참(을 가장한 학교선배)'이거나 보고 정신좀 차려!'라며 던져준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이 소설을 소개하자면 너무나 간단하다. 바로 '왕따소설'이다. 왕따를 경험한 14살의 어린 소녀가 적어낸 왕따소설이다. 그리고 소설의 주인공인, 왕따의 대상이 되는 스이카는 중학교 2학년이다. 한마디로, 이것은 왕따에 고통받은 어린 소녀가 자신을 주인공에 투영해가며 써내려간 소설이란 것이다.

 '14살의 어린애가 적은 글에 문학성이 있느냐.'라고 반문을 던질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가지 말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14살의 어린 소녀의 문학적인 작문력, 작가로서의 구성력, 상상력이 아니라, '왕따'라는 사회적 문제이고, 이 책은 이 왕따문제를 대중에게 호소하고자 한다. 그리고 14살의 어린소녀가 자신을 투영해서 그려낸 소녀 '스이카'와 14살의 어린소녀의 시각과 글은, 대중에게 이 '이야기', 나아가 왕따문제를 전달함에 있어서 가장 적절했다. 그리고 필자가 "미안해, 스이카!"를 외치며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스포일러 같은건 없다. 내용도 말하지 않겠다. 다만 한가지만 말하고 싶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한사람의 시민이라면 이 책을 꼭 봐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깨달아야 한다. '소외'의 무서움을...





by 니미럴 | 2008/06/07 15:24 | 잡다씹덕 | 트랙백(1) | 덧글(2)

고민.




무한대 고민중.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by 니미럴 | 2008/06/04 18:49 | 잡다씹덕 | 트랙백 | 덧글(2)

망상.







아니겠지.....(먼산)

하지만 사실이라면 좋겠어.


by 니미럴 | 2008/06/03 18:31 | 사람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요즘 군인은 된장질도 한다능...






요즘 신세대 군바리들은 부대내에서 된장질도 할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BX(공군입니다)에 스타벅스 커피가 들어왔거든요!!!!




(더블샷 1020원, 프라푸치노 1880원입니다ㄳ)



by 니미럴 | 2008/06/03 18:28 | 먹거리씹덕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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